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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5월 13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온 세상의 참된 스승이 누구냐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해 주는 자다

 

디모데후서 4장 3-4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는 스승의 날 주간이니‘온 세상의 참된 스승’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스승이란, ‘자기를 가르쳐 주는 선생’을 말합니다.
스승에는 ‘자기 민족의 스승’이 있고, '세계의 스승’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스승이 누구냐고 하면, 흔히 ‘예수님,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공자’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육신과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길’을 가르쳐 주셨고,‘하나님’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죄와 의’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셨고,‘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셨고,
‘하나님의 사랑’과 ‘영원한 천국’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가르침을 듣고 따른 자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서, 육도 영도 구원을 받고 살게 됐습니다.

예수님의 가장 큰 가르침은 이것이니,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준 것이고, 왜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준 것이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랑하라고 가르쳐 준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불교의 지도자’로서 ‘인생의 허무함’에 대해 가르쳐 주었고,
선하게 살면 ‘극락’에 간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석가의 가르침은 ‘영육 구원의 길’에 대한 것이 아니라 ‘착하게 사는 삶’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르니,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고로 ‘영원한 천국’을 가르쳐 주지 못했고,‘근본의 선과 의’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근본의 선(善)은 ‘하나님을 깨닫고 그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고의 선(善)’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인생’에 대해 논하며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는 “너 자신을 알라. 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이다.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서. 어느 편이 더 좋은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했습니다.

이렇게 인생을 ‘학문’으로 논하며 가르쳤습니다.
역시 영원한 구원에 대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고로 이 역시 ‘온 인류의 스승’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공자는 ‘부모 공경, 어진 사람, 예절, 덕’에 대해 가르쳤습니다.
“산 사람도 섬기지 못하는데  어찌 죽은 이의 영혼을 섬기겠는가.
삶에 대해 모르는데 어찌 죽음에 대해 알 수 있겠는가.

어진 사람을 보면 그와 같이 되기를 생각하고, 어질지 않은 사람을 보면 속으로 스스로 반성하라.

어진 사람은 난관의 극복을 제일 중요한 일로 여기고, 성공 여부는 부차적인 것으로 본다.


예절의 법칙을 제대로 모르고서, 인격을 쌓는 것은 불가능하다.

덕이 어디 멀리 있는 것인가. 내가 도덕적이고자 하면, 덕에 이르느니라.” 하며,
인간의 도리와 덕목에 대해 많이 가르쳤습니다.

역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가르치지 못했고, ‘영원한 구원’에 대해 가르치지 못했고,
‘근본의 선과 의, 성공’에 대해 가르치지 못했고, ‘죄 문제 해결’에 대해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세계적인 큰 스승이라면, ‘삼위일체’에 대해 가르쳐 줘야 됩니다.‘영원한 구원’에 대해 가르쳐 줘야 됩니다.
‘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가르쳐 줘야 됩니다. ‘육과 영의 세계’를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야 정말 ‘세계적인 스승’입니다.

세계적인 참된 스승이라면, ‘성경’을 풀어서 ‘그 말씀을 이행’하고,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가르쳐 주고, ‘그 목적을 실행’하여 ‘창조 목적과 뜻’을 이뤄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고 약속하신 소원을 이뤄 드리고, 그로 인해 인생들의 소망을 이뤄 줘야 됩니다.

이런 뜻을 행하는 자가 온 세상의 참된 스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한 스승이라면, 인생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가 되게 해 줘야 됩니다.

곧 삼위와 같이 사랑하며 사는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해 줘야 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으로서 당연히 해야 될 행실, 도리 이런 것은 성장하면 누구나 알게 됩니다.
누구나 성장하면 자신도 알고, 자비도 알고, 일반적인 선한 행실도 알고, 무지도 압니다.

그러나 인생이 태어난 목적, 하나님의 뜻,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뜻은 모릅니다.

 

그러므로 세계적인 스승이라고 하는 석가모니, 공자, 소크라테스를 ‘스승’으로 모시고
그 ‘가르침과 도’를 를 받아들이고 살았어도 인생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했고, 영원한 문제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은 ‘영원한 하나님’을 알았고,‘육도 영도 구원’을 받았고,‘하나님의 자녀’도 되었습니다.

그리함으로 육신도 일생 동안 ‘하나님의 자녀’로 살았고,그 영혼도 ‘영원히 천국’에서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자녀가 되는 권세까지는 가르쳤고 그 뜻도 이루었으나, 절대자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근본의 창조 목적은 가르치지 못하여, 근본 창조의 뜻은 이루지 못했습니다.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배워서 ‘인생들이 지금 행할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었고,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가르쳐 주었고, ‘삼위가 원하시는 최고의 뜻’이 무엇인지 가르쳐 줬습니다.

40년 동안 ‘수천 번의 말씀’을 전하고 ‘5만 이상의 잠언’을 써 주어, 삼위와 사람들 앞에 어떻게 행할지 가르쳐 줬습니다.

스승 본인 먼저 그 말씀과 잠언대로 살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디모데후서 4장 3-4절을 보면,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인생을 그릇되게 가르치는 스승, 자기 중심으로 가르치는 스승들이 너무 많습니다.

 

혹은 잘 가르친다 해도 지극히 인간에게 해당되는 가르침이고, 배워도 특별한 것이 없는, 지식에 속한 가르침이고,
인생들이 크면서 다 알게 될 일반적인 가르침입니다.

저마다 자기를 따르고 섬기라고 각종 것들을 가르치며, 자기를 ‘스승’이라 하고 있습니다.
가르치는 선생과 스승은 맞는데, 그 가르침은 한낱 ‘지식’과 ‘상식’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그 가르침으로는 인생을 제대로! 살 수가 없고, 멋있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살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선생에게 성령님이 깨닫게 하셨습니다.

“행할 때, 깨닫게 해 준다. (다시 말하면) 너희가 행할 때, 삼위는 어떻게 행할지 깨닫게 해 준다.
특히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행할 때 깨닫게 해 준다.”

이 말씀은 선생이 행할 때, 삼위가 주신 말씀입니다.


모두 끝까지 행해야 됩니다!

주의 평강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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