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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4월 22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로마서 4장 20-22절)

 

내가 동쪽에서 사나운 날짐승을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반드시 이룰 것이요 계획하였은즉 반드시 시행하리라(이사야 46장 1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약속한 것을 행하시는지 잘 듣고 깨닫고 기뻐하며 모두 행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약속한 것을 ‘지금’ 행하십니다.
그 약속은 약속을 받은 자들을 통해 행하시는데, 자신들은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기쁨도 희망도 없고,하나님과 성령이 행하시는 일을 스스로 막을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 때도 그러했습니다.

구약 때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고 하신 약속을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어 이루고 있었는데도
약속을 받은 자들이 이를 깨닫지 못하여 행하지도 않고 오히려 막기까지 했습니다.

주와 함께 행한 자들만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이루고 이상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자신들이 기도하고 원했던 것, 즉 약속한 것을 하나님은 날마다 행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를 모르면, 기쁨과 희망으로 행하지 못하여 행복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지금이 매일 중합니다!
하나님은 주와 함께 약속한 것을 매일 행하고 계십니다.

 

두 번째로 말씀하겠습니다.

모두, 과거에 만족하지 못하고 아쉽게 행한 것이 있지요?
하나님은 성령과 주와 함께 과거에 아쉽게 행한 것을 충분하고 만족하게 행하도록
다시 시간을 주고 기회를 주어 자기 소원을 이루게 해 주십니다.

가령 누가 주 앞에서 노래를 했는데, 아쉽게 하고 끝냈다고 합시다.
그러니 본인이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삼위도 주도 이를 아시고, 다음 시간에 충분히 할 수 있게 해 주어 만족하게 해 줬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같이 해 줘도 모르면, 절대 기쁨도 없고 하나님 앞에 영광이 될 수도 없습니다.

가령 배구 선수가 있는데, 주 앞에서, 군중 앞에서 탁구만 하고 끝냈다고 합시다.

지금은 “누가 무엇을 잘한다.”라고 말로만 하고 끝나는 때가 아닙니다.
저마다 자기 재능과 능력대로 맡긴 것을 하게 해 줘야 됩니다.

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줘야 자기 능력껏 행하여 모든 사람들 앞에 자기를 알리게 되고 만족합니다.

또한 사람들도 보고, 그 사람을 인정하고 기뻐합니다.


세 번째 말씀은 "하나님은 매일 약속한 것을 행하고 계신다" 입니다.

이를 기쁘게 생각하고 감사하며, 그 행하심을 깨닫고,
삼위를 사랑하고 삼위께 영광 돌리며 살 때입니다.


그동안 아쉽게 하고 끝난 것이 있으면 아쉬움 없이 하도록 다시 ‘기회’를 주어 행하게 하시니,
이를 진정 깨닫고 제대로 잘해야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달아, 매일 행하며 자신을 나타내고 주를 증거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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