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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4월 15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내게 와라. 내게 배워라. 가서 실천하며 가르쳐 주어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태복음 11장 2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을 축소해서 한마디로 한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와라. 내게 배워라. 그리고 실천해라. 그리고 모든 자들에게 전해 주어라.

그리함으로 제자도 삼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여 시대 역사를 펴 나가라.”입니다.


사람은 배우지 않고서는, 행할 수 없습니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면장이라는 말은 ‘담장을 벗어난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곧, 안 배우고는 못 한다는 말입니다. 배워야, ‘그 차원, 그 주관권’을 벗어납니다.


세상에는 ‘가르치는 자들’이 많습니다.

종교에 대해서, 정치에 대해서, 세상 삶에 대해 가르치는 자들이 많고 많지만
만족하게, 완전하게, 온전하게 가르치는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시대마다 선지자나 메시아를 가르치고 보내어 그들이 ‘하나님의 몸’이 되어 알고 행하게 하십니다.


기성인들은 ‘예수님’을 중심해서 배웠습니다.
구약인들은 ‘신약의 말씀’을 모릅니다.

신약의 주인은 ‘예수님’이니, 예수님이 가르치셔야 알 수 있습니다.

구약인들은 ‘모세의 율법’을 배우고 다 됐다 했지만, 그것은 ‘구시대 구약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었습니다.

그 당시 새 시대 메시아 예수님을 중심해 행하시는 일을 배우고 알아야 ‘시대 구원의 역사’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구약 종교인들은 ‘예수님’께 배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몰랐습니다.

결국 모르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악평하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기성세대의 교리는 ‘이 시대’에 맞지 않습니다.
오직 아는 자들이 시대 역사를 펴 나갑니다! 아멘!

배우고 아는 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 일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배우지 않은 자들은 시대가 가도 모른 채, 매일 ‘안타까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배우는 데에 있어 일어나 빛을 발하고, 달리고 뛰어야 될 때가 됐습니다. 지금이 곧 이때입니다!

오직 주의 가르침은 ‘영원한 가르침’이며 ‘온전한 가르침’입니다.


여러분, 지금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배워야 됩니다. 실천해야 됩니다.

삶에서 배우기 위해 더 기도하고, 성령께 깨닫게 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모두 주께 배우고 실천하고 가르쳐 주어, 지식의 하나님, 지혜의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기 바랍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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