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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3월 18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이사야 48장 15절

나 곧 내가 말하였고 또 내가 그를 부르며 그를 인도하였나니 그 이 형통하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짝의 축복’입니다.
짝의 축복이란,‘육적 축복’과 ‘영적 축복’ 두 가지 축복을 뜻합니다.


사람의 축복은 ‘육적 축복’ 한 가지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육적 축복과 영적 축복 두 가지를 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들어가도 축복, 나와도 축복’입니다.
‘어디를 가도 받는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메시야’를 통해 축복하시면,
육적 축복과 영적 축복 두 가지 축복을 받습니다.어디를 가도 ‘복’을 받습니다.

 

전쟁터에 갔어도, 거기서도 ‘복’을 받습니다. 고로 ‘전쟁의 죽음’이 피해 갑니다.

자기가 죽음을 피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그 능력으로 ‘죽음’이 피해갑니다.

선생도 베트남 전쟁 때 수십 번이나 죽을 뻔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어 살았습니다.

어둠이 ‘빛’을 피해가듯, 어둠과 같은 죽음이 항상 나를 피해갔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면, 어디를 가든지 ‘복’을 받습니다.
자기 행위가 불의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자기 행위가 ‘의의 세계’에 속해 빛나면 어둠·죽음·고통·악과 불의가 자기를 피해 가지만,
자기 행위가 ‘불의의 세계’에 속해 어두우면, 어둠이 자기를 삼킨바 되기 때문입니다.

 

의의 세계에 속해서 하나님의 축복, 주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어디를 가도 ‘양면성 축복, 짝의 축복’을 받습니다. 화도 ‘복’이 됩니다.
하나님은 보기에 합당하면 ‘양면성 축복, 짝의 축복’을 주십니다.

 

아브라함은 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고로 환경을 초월해서 어디를 가든지 ‘복’을 받았습니다.
반면 아브라함의 조카 롯은 ‘하나님의 축복’을 못 받아서
그 좋다는 소돔 땅에 갔어도 ‘물질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결국 소돔 땅은 ‘하나님의 심판 장소’가 됐습니다.

 

다윗도 하나님이 주시는 ‘시대 짝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고로 왕이 되어 ‘육적 축복’도 받고, 영으로도 ‘하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욥도 ‘육적 축복’과 ‘영적 축복’ 두 가지를 받았습니다.

시험이 왔을 때도 사탄을 이기고 환난을 이기니, 하나님은 그에게 물질로 또 축복해 주셨습니다.


성경의 인물들뿐 아니라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도 조건을 세움으로 육적 축복과 영적 축복 두 가지 축복을 모두 주셨습니다.
고로 ‘들어가도 축복, 나와도 축복’이 되었습니다!

 

한 가지 축복은 ‘온전한 축복’이 못 됩니다.
육적 축복을 받고 ‘육신 한 때’ 누렸어도, 영적 축복을 못 받으면 ‘영’이 영원한 고통을 받습니다.

 

육이 세상에서 축복을 누리려다 영이 그같이 되었으니, 자기가 세상에서 누렸던 것마저도 후회하며 삽니다.

 

동성 사랑도 ‘한 가지 축복’에 속한 것입니다.

이성 사랑도 하나님의 뜻에 속한 것이 아니면,‘한 가지 축복’에 해당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속하지 않으면, ‘육에 속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육적으로 자기를 중심해서 살면, 그 역시 ‘한 가지 축복’만 누리는 자입니다.

이런 자는 ‘혼자 자기만 사랑하며 사는 자’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짝’으로 창조하시고, ‘짝’으로 축복해 주십니다.

 

영원한 짝의 축복을 받으려면 ‘영원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삼위의 사랑의 짝’이 돼야 합니다.

이것이 ‘진짜 양단의 축복, 짝의 축복’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야는 ‘신랑’이고 그를 맞고 구원받고 사는 자는 ‘신부’입니다.

신랑과 신부는 ‘짝’입니다. 짝이 되면, ‘영원한 축복, 양단의 축복’입니다.
‘들어가도 축복, 나와도 축복’입니다.

 

이제 ‘부활’하여 ‘영광’의 시대이니
육으로도 영으로더 더욱 축복의 역사를 받으시길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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