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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3월 11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이사야 43장 1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할 일’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일은 ‘자기’를 찾아오지 않습니다. 일터로 가야 ‘할 일’이 보입니다.
고로 항상 일할 자가 ‘일’을 찾아가야 됩니다.

할 일을 안 하면, 일들 자체에 문제가 생기고 할 일을 못 한 자에게 손해가 갑니다.

저마다 매일 할 일을 찾아서 하여 주의 몸이 되어 살기 바랍니다.

 

일의 머리는 그리스도 입니다. 일을 할 때는 오직 주께 물어야 합니다.
그 일이 하나님과 성령과 함께 ‘목적’을 두고 행해야 합니다.

 

저마다 ‘자기를 위해서 할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을 해야 ‘형제를 위해, 삼위를 위해 할 일’도 생각납니다.
따라서 ‘할 일’이 생각나도록 간구하기 바랍니다!

 

죽은 자들은 ‘할 일들’을 생각하지 못하듯이, 심령이 죽은 자들은 ‘할 일’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따르는 자들은 부활과 영광의 때를 맞아 살았으니! 산 자로서 ‘저마다 할 일’이 보일 것입니다.부지런히, 열심을 내어 할 일의 때가 오고 가나니, ‘때’를 좇아 행하십시오!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성령님이 감동 주시며 매일 ‘할 일’을 주고 계십니다.

 

제때 하지 못한 일로 인하여 ‘목적’대로 될 수가 없고, 그로 인해 ‘목적’을 무너뜨리게 됩니다.

일은 ‘핵에 속한 일’을 하지 않으면, 전초의 일에 불과합니다.
고로 ‘목적’을 이루지는 못합니다.

 

기도의 일을 꼭꼭 해야 됩니다.

이는 시대 새 일, 자기 할 일을 깨닫고 생각나게 하고자 함이며, 성령의 감동을 얻게 하기 위함입니다.

모두 성령으로 행하기 바랍니다.

 

성령이 여러분과 함께 행하며 가르쳐 주시니, 늘 성령을 찾고 대화하며 자기 일을 고하기 바랍니다.

절대 ‘성령’을 잊고 살면 안 됩니다.

 

자나 깨나 성령과 함께입니다. 성령과 대화입니다. 성령께 자기 일을 고하기입니다.  

할 수 있는 한, ‘이 일’을 행하기 바랍니다. 자신도, 생명도 항상 ‘생명권’에 살기 위함입니다.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듯이 자신이 존재하는 한, 이 일을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더 좋은 부활을 위하여 영의 일을 행하기 바랍니다!

성령과 주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하는 것이 곧 ‘영의 일’입니다.

육에 속한 자는 ‘육에 속한 일’을 생각하고 행하나, 영에 속한 자는 ‘주’와 함께 행합니다.

그것이 ‘영에 속해 행하는 것’입니다.

영의 일을 하면 ‘육’도 ‘영’도 형통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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