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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3월 4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누가복음 24장 25-2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성경에 “미련하여 선지자들의 예언과 성경을 더디 믿는 자들아.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자기 영광에 들어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역사는 고난 후에 영광의 역사니라. 그러므로 고난의 때라도 죽도록 충성해야 되나니,
현재의 고난은 장차 받을 영광에 비할 수 없기 때문이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악인 가인의 역사는 고난 후에 ‘고난의 역사’가 오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의인 아벨의 역사는 고난 후에 ‘영광의 역사’가 찾아옵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니라.” 했습니다.

육적인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생각’을 갖지 못합니다.

육적인 생각은 ‘고난’만 생각한다면 영적인 하나님의 생각은 ‘고난 후에 부활의 역사’입니다.

 

영광의 역사는 ‘영적인 역사’입니다.
그렇다면 영적인 역사는 무엇일까요?


영적인 역사란, 주가 ‘머리’가 되어 그 육신이 실행하는 역사입니다.


그리스도는 ‘영’이요, 따르는 자들은 ‘육’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가 ‘육’을 따라 행한다면, 그것은 ‘육적인 역사’가 됩니다.

육이 ‘머리이며 영인 그리스도’를 따라 행해야  그것이 ‘영적인 역사’, ‘영광의 역사’가 됩니다.

구약역사는 ‘육적인 역사’이고, 신약역사는 예수님을 중심한 ‘영적인 역사’입니다.

이제 시대를 따라 신약역사는 ‘육적인 역사’가 되었고,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는 역사는
성자그리스도를 중심한 ‘영적인 역사’입니다.

고로 하나님의 역사는 성자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어 행합니다.

 

그렇게 행해야 ‘영적인 역사’가 되고 ‘영광의 역사’가 됩니다.

부활의 역사는 ‘영의 역사’이며 ‘영광의 역사’입니다.


따라서 영의 역사란, 그리스도의 그 육신이 사망에서 나와 ‘머리’가 되어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행하는 역사입니다. 

 

성자의 영이 있는 곳에는 ‘자유’가 있나니, 주를 모시고 행하는 그곳이 ‘땅의 천국’입니다.
성자의 영이 있는 곳, 성령이 함께 계신 각자의 처소가 곧 ‘하나님의 땅의 천국’입니다.

더욱 차원 높여 천국을 삶에서 이루도록 힘쓰고 행하기 바랍니다!

 

삼위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의 영원한 사랑이 영원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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