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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2월 18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에베소서 4장 15-16절)
 ​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의 머리, 곧 뇌는 ‘기계’와 같습니다.

컴퓨터나 각종 기계도 ‘헤드’가 제대로 만들어져야 주는 것들을 그대로 받아서 입력하고 작동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머리를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보면 압니다.

하나님이 똑같이 말씀하셔도 자기 뇌 기계를 만들었느냐, 안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달리 받아들입니다.

만들었으면 ‘하나님이 주신 말씀의 차원’대로 받아들이고, 안 만들었으면 ‘그 차원’대로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자기 뇌, 마음, 생각은 ‘하나님의 전, 하나님의 집’입니다.
자기 몸도 ‘하나님의 전, 하나님의 집’입니다. 새롭게 만들어야 됩니다.
집이 좋아야 ‘마음’도 ‘몸’도 편하고 좋습니다. 기계도 ‘겉’만 좋고 ‘기능’이 보통이면, 별로입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스마트폰은 작아도 ‘기능이 다양’하니까 그리도 좋습니다.

자기 '뇌 스마트폰'도 작지만, 각종 기능을 하며 각종으로 사용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육의 세계, 영의 세계에서 다 사용하는 '뇌 스마트폰'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뇌 스마트폰이 ‘세상 최고의 기계’입니다. 세상의 각종 기계가 아무리 좋다 해도  그 기계로 ‘삼위일체’와 통할 수 있습니까?

천국의 ‘천인, 천사들’과 통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수시로 통해야 됩니다.
이것은 오직 ‘뇌, 머리’로 합니다. 바로 ‘뇌 스마트폰’입니다.

 


그러나 저마다 뇌라는 ‘폰(phone)’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 전화기 차원의 폰’을 갖고 있는 자도 있고, ‘조금 발전된 차원의 폰’을 갖고 있는 자도 있고,
‘최신형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자도 있습니다. 뇌라는 ‘폰’으로 ‘영의 세계’까지 통하면 엄청납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탄’이나 통하게 자기 머리를 만들고 삽니다.
어떤 사람들은 ‘세상만 사랑하는 머리’로 만들어 놓습니다.
그런 머리는 ‘하나님과 주’가 쓰지 못합니다. 삼위와 주와 통하는 머리로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어떤 뇌는 ‘말씀을 듣기’는 합니다. 그러나 ‘행하기’는 못 합니다. 이는 ‘수신’은 되는데 ‘송신’은 안 되는 폰과 같습니다.

수신과 송신이 다 돼야 하듯,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영에게 유익이 되고, 자기 영이 변화되고 만들어집니다.

 


스마트폰끼리는 서로 통하지요? 그 원인이 무엇일까요? 똑같이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삼위의 생각과 똑같이 만들어야 ‘성삼위’(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통합니다.

삼위의 생각과 똑같이 맞으면 ‘삼위’와 통하고, 그때 삼위는 ‘응답’하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응답’이 안 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뜻과 맞으면, 성령과 함께 ‘응답’하십니다.
안 맞으면, ‘응답’이 안 옵니다. 기도할 때도 삼위의 생각과 맞는 기도를 하면 ‘응답’이 옵니다.
그리고 그 기도가 ‘이루어지게’ 해 주십니다. 안 맞으면, ‘응답’도 없고 ‘이루어지지’도 않습니다.

사람도 자기 마음에 맞으면 대답하고, 안 맞으면 이유를 대고 대답하지 않습니다.

 


지상에서 삼위와 최고로 통하는 존재는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 만든 인간’입니다.

더 자세히 쪼개어 보면 ‘인간의 뇌’입니다. ‘머리’입니다.

저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 책임을 다하여, 자기 뇌, 머리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이 시대는 육으로는 ‘스마트폰으로 대화하는 시대’이고,
영으로는 ‘뇌 스마트폰으로 삼위와 주와 대화하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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