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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12월 27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나 여호와와 성령은 행한 대로 갚아 주었노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

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요한계시록 22장 12~15절)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와 성자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자신을 믿는 자나 안 믿는 자나 선악 간에 행한 대로 갚아 주시니,

행할 때마다 선인지 불의인지 생각하며 스스로 조심하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천법과 인법대로 모두 행한 대로 갚아 주셨기에,

혼이 지옥으로도 가고 천국으로도 가서 살고 있습니다.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것은 더이상 없는 최고 공의의 법이고,

더이상 없는 사랑이자 의로운 존재자의 행하심입니다.

 

사람들은 미약해서 혹은 거짓돼서 행한 대로 갚아 주지 못합니다.

사람은 능력이 없어서 그 행한 대로 갚아 주지 못하고,

선하지 못하여 제 생각대로 악한 대로 갚아 주고 억울하게도 갚아 줍니다.

 

사람은 못해도, 천하에 어떤 신은 못해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지구 세상에서 행한 대로 판단하시어 갚아 주지 않은 자가 없습니다.

 

육뿐만 아니라 혼과 영까지 행한 대로 갚아 주셨습니다.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지 않았으면, 세상의 사람도 만물도

존재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그 행한 대로 갚아 준 것이 최고 순리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믿어야, 행한 대로 선의 것을 더욱 받고 누립니다.

 

사람은 애인도 사랑하는 자도 능력이 없어서 행한 대로 갚아 주지 못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주와 같이 갚아 주십니다.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열심히, 미련도 없이 선을 많이 행해야 합니다.

때가 되면 행한 대로 받으니, 선악 간에 스스로 조심하며 분별하며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니, 당하고 나서 억울하다고 탄식하지 말고,

희망으로 행하고 걱정도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니, 분노하지도 말고, 낙심하지도 말고, 기쁨으로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니, 절대 믿고, 의와 행할 일을 더 많이 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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