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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고

땅의 것도 생각하고 하늘 것도 생각하고 행해라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다가는 오히려 해를 당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지 말아라. 사탄은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게 한다.

 

2.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면 실패한다.

 

3. ‘마가복음 833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돌아보면서 하신 말씀이다. 특히 베드로에게 꾸짖어 이르셨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구나. 사탄아 물러가라.

사탄이 반대하는 것을 모르고 베드로 너도 반대하는구나. 주를 생각한다고 하면서

주의 입장은 생각하지 못하는구나. ‘주의 입장을 진실로 알아야 된다.” 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셨다.

 

4. ‘예수님은 먼저 구약을 중심한 유대 종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다.

그러다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가로막고, 이단시하고, 불신하니 점점 이방으로 나가서 복음을 전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4000년간 유대 종교인들을 이끌며 나의 택한 백성아, 내가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 곁에서 항상 너희를 구원하는 역사를 하겠다.”라고 약속했었는데,

이들이 보낸 자를 불신했다고 그냥 무산되게 한다면 하나님의 뜻도 구약시대에서 끝나고,

그들이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산 것도 헛일로 끝나게 되니 불신한 대로 그냥 놔둘 수 없으셨다.

 

5. 하나님은 예수님이 이방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들이 받아들이는 것도 좋은데,

이스라엘 민족에게 약속한 것이 있으니 하나님의 보낸 자 예수님을 다시 예루살렘으로 들여보내셨다.


하나님은 4000년 동안 역사하시며 이스라엘 민족을 끌고 오셨다.

아 때는 심판을 하시며 의인을 살리셨고, 모세 때는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끌어내셨고,

그 이후에도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서 내가 너희를 구원하는 역사를 하겠다.”라고 약속하셨다.


그런데 이들이 몰라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불신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약속이 무산되고

역사가 끝나게 되는 것은 너무 안타까운 일이었다.

고로 하나님은 예수님을 다시금 예루살렘으로 들여보내셨다.

 

6.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지 않기를 바랐다.

특히 베드로가 선생이여 가지 마소서. 그곳에 가면 죽습니다.” 하며 예수님을 못 가게 하는 입장으로 말했다.

이때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꾸짖으시며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왜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느냐?” 하신 것이다.

예수님은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말을 듣고, 유대 종교인들을 꼭 살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셨다.

이미 시대의 운명이 기울었기에, 그 상태에서 예수님은 시대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나 불신한 자들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십자가를 져 주는 세계로 결정하셨다.

 

7.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서 시대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대가로 의인으로서

죄인을 대신한 죽음을 허락할 수밖에 없었고, 예수님은 온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를 져 주신 것이다.

그로 인해서 예수님을 불신한 모든 자들의 죄를 용서하셨고,

후대에 메시아를 믿고 따라가는 자들또한 구원을 얻게 되는 조건으로 역사가 흘러가게 됐다.

예수님이 온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를 져 주고 구원 길을 닦아 놓음으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천국으로 가게 된 것이다.

 

8.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고 땅의 것도 생각하고 하늘 것도 생각하고 행해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땅의 것도 하늘의 것도 생각하고 행하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실수는 대개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다가 하게 된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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