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하나님이 인간에게 원하는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기도하다가 하나님이 오셔서 기도를 중단하고, ‘하나님을 최고로 좋게 해 주는 것’이 무엇인지 물었다. 세상 사람들은 ‘사랑’해 주면 최고로 좋아한다고 했다.

이에 하나님은 “나도 그러하다.” 하며 자신의 마음을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다. “나 여호와가 해 달라고 하는 대로 하는 것이 사랑이다.” 하셨다.

 

2. "남자와 여자가 있으면 ‘육적 사랑’만 사랑이 아니고,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 사랑이듯, 나 여호와도 ‘나의 때에 따라서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 사랑이다"고 말씀하셨다.

 

3.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은 ‘호흡’과 같다.

들이마시는 호흡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이고, 내쉬는 호흡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사랑’이다. 숨을 내쉬는 책임을 하듯이, 하나님을 향한 사랑도 책임분담이다.

 

4.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랑을 주셔도 사람들은 내쉬는 사랑의 호흡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고 ‘세상’에 주면서 살아간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겠습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번호 제목 날짜
179 성삼위의 마음으로 생각을 다스려라 2015.10.04
178 매 시간 자기 생각을 다스리고 이겨라! 2015.10.04
177 현재의 삶으로 미래의 삶이 좌우되고 미래의 삶으로 영원한 운명이 결정된다 2015.09.27
176 매일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생각을 써라 2015.09.27
175 뇌를 써라 생각날 때마다 행해라 그러면 엄청난 것을 이루게 된다 2015.09.27
174 아무리 ‘현재 좋은 일’이라도 ‘결국 실패하는 일’이라면 행하지 말아라 2015.09.26
173 신앙 세계에서도 뿌리기, 가꾸기, 거둬들이기다 2015.09.26
172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항상 생각보다 빨리 행하신다 2015.09.26
171 하나님은 인간에게 선물을 주실 때 말씀으로 주신다 2015.09.20
170 ‘어떤 한 가지 목적’을 두고 ‘생각’을 집중하면 잡념이 못 온다 2015.09.2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