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신은 ‘육신’이 없기에 때에 따라 합당한 육신을 가진 사람을 쓰시고 역사하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말씀입니다.

 


1. 신은 ‘영’이라서 ‘육신’이 없다.
고로 ‘지구 세상’에 뜻을 펴실 때는 ‘합당한 자’를 택하여
‘그 육신’을 쓰고 역사하신다.

 

2. 하나님도 ‘육신’을 쓰고 창조 목적을 이루신다.

 

3. 비행기도 ‘활주로’가 없으면 착륙을 못 하고 당황하여 공중에서 빙빙 돌기만 한다.
‘활주로’를 내줘야 착륙한다.

 

4. 고로 삼위일체가 최고로 좋아하는 자는
‘자기 마음을 비우고 삼위일체께 자기 육신을 내주는 자’다.
삼위일체는 그 사람을 ‘자신의 육’으로 삼으시고,
그를 ‘최고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시고, 그를 통해 ‘자신의 뜻’을 실현하신다.

 

5. 자기 생각을 비우고 자기 육신을 삼위일체께 내드리면
그 몸과 마음이 ‘삼위일체의 궁’이 되고 ‘집’이 되니,
삼위일체는 그 사람을 ‘사랑의 상대’로 삼고 ‘그 육신’을 쓰고 사신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제 마음을 비우고 주의 뜻대로 살길 원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번호 제목 날짜
179 성삼위의 마음으로 생각을 다스려라 2015.10.04
178 매 시간 자기 생각을 다스리고 이겨라! 2015.10.04
177 현재의 삶으로 미래의 삶이 좌우되고 미래의 삶으로 영원한 운명이 결정된다 2015.09.27
176 매일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생각을 써라 2015.09.27
175 뇌를 써라 생각날 때마다 행해라 그러면 엄청난 것을 이루게 된다 2015.09.27
174 아무리 ‘현재 좋은 일’이라도 ‘결국 실패하는 일’이라면 행하지 말아라 2015.09.26
173 신앙 세계에서도 뿌리기, 가꾸기, 거둬들이기다 2015.09.26
172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항상 생각보다 빨리 행하신다 2015.09.26
171 하나님은 인간에게 선물을 주실 때 말씀으로 주신다 2015.09.20
170 ‘어떤 한 가지 목적’을 두고 ‘생각’을 집중하면 잡념이 못 온다 2015.09.2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