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기도는 자세히 간절히 섬세히 해야 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글’로 표현을 잘하려면 ‘섬세하게, 자세하게’ 써야 된다.

그래야 그 글을 읽고 뇌가 자극받고 짜릿하게 느끼며, 깨닫고 감탄하며 기뻐한다.  

 

2. ‘기도’도 ‘간절히, 섬세히, 세밀히’ 해야 ‘그 말’이 ‘삼위’께 가서, 삼위가 ‘기도하는 자의 심정’을 그대로 느끼고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


3. 기도가 간절하고 섬세하고 세밀하냐, 안 하냐에 따라서 그 기도가 삼위께 상달되어 들어주시느냐, 삼위께 상달되지 않아 안 들어주시느냐가 결정된다.

4. ‘말’도 ‘섬세하게 표현’할수록 듣는 자가 자극받고 바로 느끼고, 깨닫고 감동되어 기뻐하고 좋아하고 인정한다.

 

5. 섬세하게 만들수록 - 뇌신경같이 첨단으로 사용되고, 다양하게 극적으로 쓰여진다.

 

6. (성령) 섬세하게 구상하고 만들어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간절히, 섬세히, 세밀히 하는 나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 연관글 보기 -​ 기도는 입력이다.삼위일체는 ‘사람이 쓰는 말’과 ‘사람이 쓰는 존재물’로 말씀하고 보여주신다.삼위일체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다

 

번호 제목 날짜
1251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이를 자동장치로 해 놓으셨다 2019.03.18
1250 살아나라!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들어야 살아난다 2019.03.16
1249 ‘실천하는 자’가 승리하고, ‘실천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얻을 것을 얻을 수 있다 2019.03.15
1248 행하지 않은 것은 무(無)로 사라진다. 고로 행하라! 2019.03.14
1247 하는 강도에 따라, 범위에 따라, 크기에 따라 많이 얻기도 하고 적게 얻기도 한다 2019.03.13
1246 ‘갈까 말까, 할까 말까’ 하지 말고 하늘과 그리고 자기와 계획했으면 하라 2019.03.12
1245 할 일을 두고서 분별도 해야 하지만, 망설이지 말고 할 일을 하라 2019.03.11
1244 하나님을 사랑하면 어떤 일이 있어도, 바빠도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산다 2019.03.09
1243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이 오래 사는 데에 있어 최고의 성공이다 2019.03.08
1242 하나님을 온전히 알기 전까지는 선(善)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악(惡)이 무엇인지를 잘 모른다 2019.03.07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