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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기도는 자세히 간절히 섬세히 해야 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글’로 표현을 잘하려면 ‘섬세하게, 자세하게’ 써야 된다.

그래야 그 글을 읽고 뇌가 자극받고 짜릿하게 느끼며, 깨닫고 감탄하며 기뻐한다.  

 

2. ‘기도’도 ‘간절히, 섬세히, 세밀히’ 해야 ‘그 말’이 ‘삼위’께 가서, 삼위가 ‘기도하는 자의 심정’을 그대로 느끼고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


3. 기도가 간절하고 섬세하고 세밀하냐, 안 하냐에 따라서 그 기도가 삼위께 상달되어 들어주시느냐, 삼위께 상달되지 않아 안 들어주시느냐가 결정된다.

4. ‘말’도 ‘섬세하게 표현’할수록 듣는 자가 자극받고 바로 느끼고, 깨닫고 감동되어 기뻐하고 좋아하고 인정한다.

 

5. 섬세하게 만들수록 - 뇌신경같이 첨단으로 사용되고, 다양하게 극적으로 쓰여진다.

 

6. (성령) 섬세하게 구상하고 만들어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간절히, 섬세히, 세밀히 하는 나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 연관글 보기 -​ 기도는 입력이다.삼위일체는 ‘사람이 쓰는 말’과 ‘사람이 쓰는 존재물’로 말씀하고 보여주신다.삼위일체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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