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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항상 함께하시는 하나님도 생각하지 않으면 느껴지지도 않고 알 수도 없게 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셔도 생각의 잠을 자면 모른다.

 

2. 무더운 날씨에 하나님이 사랑하니 살결을 시원하게 해 주셨는데, ‘가을이 와서 시원한가? 시원한 공기가 지나가네?’ 한다. 그러면 기적의 역사를 행하신 하나님께서 괜히 와서 심정 상하는 꼴만 당했네.” 하신다.

 

3.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가 돕는 것을 깨달아라. 그래야 자꾸 돕는다. 마음을 알아주고 해 준 것을 알아줘야 자꾸 돕는다. 모르면, 도와주고 해 줘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4. 좋은 일을 당해도, 나쁜 일을 당해도, 무슨 일을 당해도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주를 생각하며, 대화하면서 의문을 풀어라.

 

5.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행하셨다는 것을 알면, 그것이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자기에게 해 주셨으니, 자기에게 얼마나 표적의 일이며 기쁜 일이냐.

 

6. 전능자 하나님은 이시다. 고로 육신 쓴 인간과는 직접 못 통하니, ‘만물을 보여 주면서 깨닫게 하신다.

 

7.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보이는 것을 움직이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생각해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늘 함께함을 믿습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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