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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지난날 하나님께서 자기를 돕고 사랑해주신 일을 잊으면 기쁨과 사랑이 식어 신앙이 죽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이 때를 따라 더 좋게 해 주시려고

해를 피하게 해 주시려고
감동을 주며 상황과 여건을 틀어 주시는데

사람들은 자기 생각대로 기도하면서 자기 뜻대로 되기를 간구한다.

 

2. 인생에서 최고로 큰일이 무엇이냐.
첫째, ‘육신’을 죽음에서 살게 해 준 일이다.
둘째, ‘영혼’을 죽음에서 살게 해 준 일이다.

 

3. 인생의 기쁨이 무엇이냐. 낙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성자와 성령님과 함께 해 준 것을 생각할 때다.
이것을 잊으면 ‘기쁨’이 죽는다. ‘사랑’이 죽는다.

 

4. 지난날을 돌이켜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너를 도우신 일’이 무엇인지
‘너를 살리신 사연’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기억하고 찾아내라.

그래야 감사와 기쁨과 희망이 솟아난다.
이것을 모르고 잊고 살면 ‘희망’도 ‘낙’도 없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항상 행복한 삶을 알려주시고, 이뤄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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