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육과 영 두 쪽의 균형을 이루며 사는 삶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삶을 사는 삶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인간은 동전같이 양면 두 쪽을 가지고 있다. 한쪽은 육의 쪽’, 다른 한쪽은 영의 쪽이다.

 

2. 육과 영은 공동체로서 같은 운명이다.

 

3. 육만 발달시키면 육적으로만 크고, 육적으로만 쓴다. 고로 육이 생을 다하면 육으로 끝난다. 영만 발달시키고 성장하면, 육이 약해서 하늘에 속한 것이라도 육이 제대로 못 한다. 고로 육과 영, 양단을 다 발달시켜야 한다.

 

4. 육도 영도 만들어서 양단으로 귀히 써라.

 

5. 미련한 자는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고, 지혜로운 자는 두 가지를 보고 양단을 보고 행한다.

 

6. ‘육적으로도 개발하고 영적으로도 개발해야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쓰게 된다.

 

7. 땅을 위해 육적으로도 만들고, 하늘을 위해 영적으로도 만들어 놓으면 양단으로 쓰여진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영원한 것을 보고 행하겠습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 글 보기 내가 너의 몸을 쓰고 너를 통해 나의 일을 하게 하라 그러면 내가 같이 살 수 있다

신은 육신이 없으니, ‘육신의 발판이 없으면 세상에 큰 뜻을 못 폅니다. 하나님도 육신을 쓰고 창조 목적을 이루십니다. 

번호 제목 날짜
490 확인한 만큼만 알게 되고 확인한 만큼만 드러난다 2016.09.29
489 ‘개인’이 든든하면 ‘전체’가 든든하다 2016.09.29
488 지금은 성자주님과 ‘신랑처럼 대화하면서 같이 사는 때’다 2016.09.29
487 하나님은 ‘준비된 빠른 구름’을 타고 행하신다 2016.09.25
486 성공하려면 끝까지 해라 2016.09.25
485 신앙의 차원을 높여서 행하지 않으면 늘 ‘제자리 삶’이다 2016.09.25
484 만들어야 ‘화’도 ‘복’이 되고 ‘고통’도 ‘기쁨’이 된다 2016.09.24
483 자기 운명이 좋게 되기 원하거든 '마음,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을 변화시켜라 2016.09.24
482 ‘확인’은 ‘모르는 것을 알게 해 주는 답안지와 같다 2016.09.24
481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행실의 차원도 높아진다 2016.09.19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