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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자연만물이나 멋진 조형물도 아름답고 신비하지만, 그것들과 연관되어 관계가 이루어질 때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상호존재에 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모든 만물들’은 그냥 봐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그러나 사람이 사랑해 주고 더 이상적으로 만들어 쓰면서 서로 주고받으며 존재할 때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 같은 목적을 두고 ‘만물’을 창조하셨다.

 

2. 모든 만물들이 서로 관계성을 맺고 상호 존재할 때 그리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이다.


3. ‘과일나무’는 자체로도 아름답고 신비하다. 그러나 사람이 과일나무와 관계성을 맺어 키우고, 가꾸고, 사랑하며, 열매가 열면 열매를 따 먹으면서 서로 주고받고 존재할 때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이상적이다.

 

4. ‘사람’도 자기 혼자 사는 것보다 서로 ‘대인 관계’가 이루어져 더불어 살 때 더 이상적이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기쁘다.

5. 만물을 보는 재미, 보는 기쁨, 보는 신비함, 보는 아름다움에서 차원을 높여 사람이 만물과 관계성을 맺고 일체 되어 사랑하고, 가꾸고, 만들어 사는 것이 ‘만물과 사람과의 이상세계’이며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만물을 보는 재미와 기쁨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나 '만물'을 통해서 은밀히 깨우쳐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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