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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동상이몽이라는 속담이 있듯이 아무리 같은 공간에 있더라도 생각이 같지 않으면 따로 있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의 생각과 같게 해주는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은 하나님을 생각하는 자를 하나님을 쳐다보는 자로 보신다. 고로 그때 말씀하신다.

 

2. 성자주님은 성자주님을 생각하는 자를 성자주님을 쳐다보는 자로 보신다. 고로 그때 말씀하신다.


3. 성령님은 성령님을 생각하는 자를 성령님을 쳐다보는 자로 보신다. 고로 그때 감동을 주시며 말씀하신다.

 

4. 주는 주를 생각하는 자를 주를 쳐다보는 자로 보신다.

 

5. ‘생각의 눈’이다. ‘마음의 눈’이다. 생각하는 것이 쳐다보는 것이다. 생각하는 것이 만나는 것이다. 생각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다.


6. ‘육신 세계’에서는 ‘눈’으로 보지만, ‘정신 세계, 영의 세계’에서는 ‘생각의 눈, 마음의 눈’으로 본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생각의 눈을 떠 항상 주를 품고 살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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