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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몸에 피로가 쌓였을 때 마음먹고 푹 쉬어도 피곤이 가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뇌가 피곤하다고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손발’이 피곤한 것이 아니라 ‘뇌’가 피곤한 것이다.


2. ‘손발’이 잘못 인식한 것이 아니라 ‘뇌’가 인식을 잘못한 것이다.

 

3. ‘뇌’는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인식한다.

 

4. 보고 들어 ‘뇌’에 저장된 것은 ‘판단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뇌의 판단’을 통해 결정하고, 그때부터 쓰고 행하게 된다.

 

5. 보고 들은 것을 판단하지 않고 분별하지 않고 받아들이면, ‘문제’가 일어난다.

 

6. 보고 들은 것은 ‘뇌’라는 그릇에 담아, 바로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해야 된다.

판단하기 전에는 보고 들은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절대 안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보고 들은 것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능력을 주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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