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몸에 피로가 쌓였을 때 마음먹고 푹 쉬어도 피곤이 가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뇌가 피곤하다고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손발’이 피곤한 것이 아니라 ‘뇌’가 피곤한 것이다.


2. ‘손발’이 잘못 인식한 것이 아니라 ‘뇌’가 인식을 잘못한 것이다.

 

3. ‘뇌’는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인식한다.

 

4. 보고 들어 ‘뇌’에 저장된 것은 ‘판단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뇌의 판단’을 통해 결정하고, 그때부터 쓰고 행하게 된다.

 

5. 보고 들은 것을 판단하지 않고 분별하지 않고 받아들이면, ‘문제’가 일어난다.

 

6. 보고 들은 것은 ‘뇌’라는 그릇에 담아, 바로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해야 된다.

판단하기 전에는 보고 들은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절대 안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보고 들은 것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능력을 주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 연관글 보기 - '꼭 할일'은 잘 판단하고 꼭 해야 된다

 

번호 제목 날짜
492 성삼위를 실체로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2016.10.02
491 삼위일체가 해 놓으셨어도 깨닫지 못하면 보고도 모른다 2016.10.02
490 확인한 만큼만 알게 되고 확인한 만큼만 드러난다 2016.09.29
489 ‘개인’이 든든하면 ‘전체’가 든든하다 2016.09.29
488 지금은 성자주님과 ‘신랑처럼 대화하면서 같이 사는 때’다 2016.09.29
487 하나님은 ‘준비된 빠른 구름’을 타고 행하신다 2016.09.25
486 성공하려면 끝까지 해라 2016.09.25
485 신앙의 차원을 높여서 행하지 않으면 늘 ‘제자리 삶’이다 2016.09.25
484 만들어야 ‘화’도 ‘복’이 되고 ‘고통’도 ‘기쁨’이 된다 2016.09.24
483 자기 운명이 좋게 되기 원하거든 '마음,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을 변화시켜라 2016.09.24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