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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사람은 처한 환경에 따라 생각과 행동이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환경 역시 중요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사람은 누구나 그 환경에 가면, 몸이 그 환경대로 살게 된다.

 

2. 직장 생활을 하면 몸이 직장 환경으로 살고, 농사를 지으면 몸이 농사꾼 환경으로 살고, 학교에 다니면 몸이 학교 환경으로 살게 된다. 그러니 마음과 생각을 어떻게 하고 사느냐에 따라 삶이 좌우된다. 마음을 어디에 두고 사느냐,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느냐에 달려 있다.

 

3.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은 삶의 환경과 터전이 직장이라서 직장의 몸이 되어 산다. 학교에 다니는 사람들은 삶의 환경과 터전이 학교라서 학교의 몸이 되어 산다. 그러니 마음먹기에, 생각하기에 달려 있다.

 

4. 하나님도 성자도 사람을 하나님의 뜻으로 만들 때는 환경을 그에 맞춰 옮겨서 일하게 하셨다.

 

5. 아브라함도, 야곱도 하나님이 쓰시려고 그에 맞게 환경을 옮기게 하셨다

 

6. 신앙생활을 하면 몸도 마음도 신앙의 환경에 처하니, 몸도 생각도 신앙의 환경에 따라 살게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삶 속에서 늘 하나님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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