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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구원받은 삶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축복받는 인생입니다. 천국을 바라보게 하는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자기 육의 짝’은 ‘자기 영’이다.
고로 ‘육’은 ‘자기 영’을 위해서 행해야 된다.
 ‘자기 영의 짝’은 ‘자기 육’이며 ‘삼위일체’다.
고로 ‘영’은 ‘자기 육’과 ‘삼위일체’를 위해서 행해야 된다.
그래야 힘도 오고 정말 희망과 기쁨이 온다.


2. ‘육’이 ‘육’만 위해 지구만큼 행했어도 ‘육’이 늙거나 죽으면 끝난다.

 

3. ‘육’이 ‘영’을 위해 행했으면, 영원히 남아 존재하게 된다.

 

4. ‘영’을 ‘휴거’시켜야 된다. ‘몸’을 가지고 ‘자기 영을 휴거’시켜야 ‘영’이 영원히 죽지 않고 삼위의 사랑을 받으며 영광스럽게 존재하게 된다.


5. ‘영’이 ‘육이 행한 것’을 다 가지고 구원받고 변화되면, 영원히 가지고 살면서 누린다. ‘자기 영’이 있으니 ‘육’뿐만 아니라 '혼'도 ‘휴거된 몸’으로서 누린다.

 

 

[오늘의 기도]사랑하는 주님, 영의 구원을 위해 몸부림 치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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