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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도 성령님도 항상 ‘때’를 따라 말씀하신다

 

 

때가 있으니 그때를 맞춰야 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도 성령님도 항상 ‘때’를 따라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육에 해당되는 때’와 ‘영에 해당되는 때’를 주시고, 그때를 따라 말씀하신다.

 

2. ‘육에 해당되는 때’에는 ‘계절의 때’가 있다. 

하나님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때를 주시고, 계절을 따라 그에 해당되게 말씀하신다. 

봄에는 봄에 해당되는 말씀을 하시고, 여름에는 여름에 해당되는 말씀을 하시고, 

가을에는 가을에 해당되는 말씀을 하시고, 겨울에는 겨울에 해당되는 말씀을 하신다. 

 

3. 밭의 주인도 한겨울에 꽁꽁 얼어붙은 땅을 갈라고 하지 않는다. 

또 장마철에 밭에 씨를 뿌리라고 하지도 않는다. 

꽃을 기르는 사람도 겨울에는 추우니 화분을 안으로 들이라고 하고, 봄이 오면 화분을 밖에 내어놓으라고 

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육신에 해당되는 계절의 때’에 맞게 말씀하신다. 

 

4. ‘영에 해당되는 때’는 ‘신앙의 때’다. 계절의 때가 있듯이, 신앙의 때가 있다. 

하나님은 ‘신앙의 계절’에 맞게 말씀하신다. 그래야 환경의 어려움 없이 제때 행하기 때문이다.

 

5. 성경에도 “때에 맞는 합당한 말씀‘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와 같다.”라고 했다(잠 25:11).

‘때에 맞춰 하는 일’도 그러하다. 

 

6. 계절의 때는 계절이 오면 알게 되지만, 신앙의 때는 하나님이 말씀해 주셔야 알 수 있다.

 

7.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마 24:45)”라고 말씀했다. 

이는 “때에 맞춰 하나님의 신령한 말씀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라는 말씀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때를 따라 행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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