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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에 대한 것’을 

‘하나라도 깨닫고 아는 것’이 얼마나 크고 중한지 알아라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를 돕고 함께하심을 깨닫고 담대히 믿고 행해야 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에 대한 것’을 ‘하나라도 깨닫고 아는 것’이 얼마나 크고 중한지 알아라.

 

2. 하나님도 성령님도 ‘자기를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을 ‘사사건건’ 돕고 함께해 주시는데도,

사람들은 그중에 ‘몇 개’만 도우시고 나머지는 ‘자기 수고’로 되는지 안다. 

또 하나님께서 불꽃 같은 눈으로 밤낮으로 도와주시는데, 사람들은 ‘조금, 가끔씩’만 돕는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3. 다윗 왕은 산을 보고, 하늘을 보아도 ‘자기를 도울 자’는 ‘천지만물을 지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며, 오직 하나님만이 자기가 실족하지 않게 졸지도 않고 지켜 주신다고 고백했다.

 

4. 지금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령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들’을 항상 돕고 행하신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렇게 도움을 받고도 ‘그중에 겨우 몇 가지’만 도우셨다고 생각한다.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어떤 것들을 도와주셨는지 깨달아라. 

깨달아야, 감사 감격하며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와 함께하심’을 깨닫고, 

낙심하지 않고 걱정하지 않고 담대히 행하게 된다.

 

5.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를 얼마나 도와주시는지’ 깨달아야, 힘이 생기고 담대하게 살게 된다.

‘조금’ 돕는다고 생각하면, 걱정하고 근심하고 염려하며 힘이 빠져서 살게 된다.

 

6.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시는 것을 깨닫고 아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고, 깨달으려 해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를 얼마나 도와주시는지 깨달을수록 더 돕고 함께해 주신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과 성령님에 대해서 깨닫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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