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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지구 세상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써야

최고로 가치 있게 쓰게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자신을 사랑하는 자’를 쓰고 행하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확실히 알아라. 

그 터전 위에 신앙이 세워져야 ‘전능자 삼위’와 일체 되어 살게 되느니라.


2.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자신의 뜻’을 이뤄야 되기에, 자신이 창조한 인간과 통하며 때에 따라 

‘할 말’을 하시나니, 이를 믿고 행하여라.


3. 하나님은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인간의 육과 영’과 이야기도 하시고, 

돕고 함께하기도 하시니라.


4.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펴기 위해 세상에 보낸 자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행하시나니, 

‘그를 보는 것’이 ‘하나님을 육으로 보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너를 구원하는 자’를 보아라.


5. 어떤 만물이든지, 어떤 장소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쓰면 최고로 귀하게 쓰게 된다.


6. 자기 몸을 귀하게 쓰려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삼위와 주와 같이 사는 삶’이다.


7. 사랑의 원 존재자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삶이 

‘지구 세상을 최고로 가치 있게 쓰는 삶’이다.


8. 육신이 살아있으면서 그 영이 하늘나라에 가서 사는 자는 육신이 세상에 살면서 많은 혜택을 받게 되나니,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랑하여 돕고 함께하시기 때문이니라.


9. 가물가물한 영의 세계는 ‘정신’과 ‘생각’으로 간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고 사는 삶이 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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