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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이 ‘위대한 생각’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는 것이 ‘인간으로서 위대한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무한히’ 행하신다.

 

2. 거룩한 곳에서 ‘네 발의 신’을 벗어라. 깨끗하고 청결한 자는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느니라.

 

3. 성령님은 ‘청결의 신’, ‘깨끗함의 신’이시다. 

 

4. 샘을 보면, 어떤 샘은 조금만 파도 ‘구정물’이 일어나고, 어떤 샘은 아무리 파내도 ‘구정물’이 안 일어난다. 

샘을 바닥까지 파내서 ‘깨끗한 물’이 뿜어져 나와야, ‘깨끗한 샘’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사람도 깊이 대해 보면 ‘화’도 내고, ‘분노’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이 바닥까지 완전히 닦아져야, ‘깨끗한 샘’과 같다고 볼 수 있다. 

 

5. 사람이 누구를 생각하느냐에 따라 ‘위대한 생각을 하게 되느냐, 못 하게 되느냐.’가 좌우된다.

 

6. 창조주 하나님, 성령님, 성자만이 ‘위대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 

그로부터 위대한 생각이 ‘합당한 자들’에게 각각 전달된다.

 

7.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를 생각하는 것이 ‘위대한 생각’이다​.

 

8. 하나님과 성령님을 생각에서 잊지 말아야, 늘 ‘하나님과 성령님이 무슨 일’을 하시는지 알고, 같이 행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늘 생각하며 살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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