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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더 잘하려고 하다가 지나치게 하여, ‘한계’를 넘어가 버린다


 

지나치게 미련하게 행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형제가 어떤 잘못을 했어도, 너무 지나치게 보지 말고 대해라.

 

2. 아닌 것도 처음에는 몰라서 말하게 되고, 오해하고 말하게 된다. 

한두 번은 용서하겠지만, 계속해서 지나치게 말하면 ‘죄’가 된다. 

회개하여 용서받지 않으면, ‘사탄’이 떠나지 않는다.

 

3. 모두 겪어 봤지만, 사람들은 지나치게 말하고, 지나치게 막고, 

지나치게 양심의 선을 넘어서 혈기와 감정으로 행한다. 그러다 결국 자기 스스로 깊은 함정에 빠진다.

 

4. 사랑은 무례히 행하지 않는다.

 

5. 칼도 지나치게 갈면, 오히려 칼날이 무뎌진다. 만사가 그러하다.

 

6. 더 잘하려고 하다가 지나치게 하여, ‘한계’를 넘어가 버린다.

 

7. ‘지나치게 잘해 주는 것’도 문제, ‘지나치게 잘 안 해 주는 것’도 문제다. 둘 다 지나치면 해가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삶 가운데 지나치게 행하는 것이 있지는 않은지 잘 살펴보고 행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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