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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사람이 아무리 마음먹고 몸부림쳐도 

뇌를 만든 대로 거기까지만 행한다


몸과 마음을 만들어 놓아야 원하는 대로 행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마음은 희망이 하늘가지 닿아서 사는데, 뇌 기구는 만들어 놓지 않아서 땅에 붙어산다. 

 그러니 목숨 걸고 해도 마음대로 안 되고, 꿈대로 안 되는 것이다.


2. 뇌를 돌이라고 생각하자. 작은 돌인데, 아무리 마음먹고 신경 써서 웅장하게 쌓는다고 해서 

대(大)조경이 만들어지겠느냐.
이와 같이 뇌가 굳어서 활동하는 것이 적은에 그 뇌로 대걸작의 역사를 이루겠느냐.


3. 뇌를 키우고 만들어라. 작은 뇌로는 대(大)걸작 역사를 이룰 수 없다.


4. 마라톤 선수가 금메달을 따겠다고 마음만 먹는다고 해서 금메달리스트가 되겠느냐.
먼저 심장을 2배, 3배로 키우고 몸을 마라톤 체질로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목숨을 걸고 행할 때 자기가 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뛸 수 있다.
여기서 뇌를 몸과 심장으로 비유했다.

 

5. 사람이 자기가 좋아서 행해도 마음대로 안 되는 이유가 있다. 뇌가 마음만큼 안 풀려서 그러하다.

 

6. 뇌를 집으로 비유하자. 자기가 원하고 생각한 대로 집을 건축하지 않고서 자기가 원하는 집처럼 

마음먹고 생각한다고 해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그 집을 쓸 수 있겠느냐.
자기가 원하고 마음먹은 대로 쓰려면 집을 그와 같이 만들어야 된다.
이와 같이 자기 뇌를 원하는 대로 쓰려면 , 먼저 만들어라.

 

7. 뇌를 강물을 건너가는 다리로 비유하자.
외나무다리를 만들어 놓고서, 군중들이 다 함께 건너갈 수 있다고 마음먹고 건너간다고 해서 

건널 수 있겠느냐.
건너는 즉시 외나무다리가 부러져서 군중들이 다 밑으로 떨어져 급물살에 떠내려간다.

 

8. 강물 위에 외나무다리를  만들어 놓고서 한 사람씩 건너다가 급하다고 해서 

군중들이 다 함께 건너자고 마음을 먹고 목숨을 다해 건넌다고 해서 마음먹은 대로 되겠느냐.
모두 밑으로 떨어져서 급물살에 떠내려간다.
먼저 강물을 건널 다리를 튼튼하게 만들어야 된다.
자기 뇌를 외나무다리같이 만들어 놓고서 자기 마음이 원한다고 마음대로 쓰다가는 사고 나고 실패한다.
뇌 그릇대로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땅에 보낸 메시아나 선지자나 어떤 중심인물을 쓰실 때, 

먼저 뇌와 마음을 만들어 놓고 쓰신다.
뇌는 기구라면, 마음은 주인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뇌를 키우고 만들어 대걸작역사를 이루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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