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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영적 축복을 받아야 한다

영적 축복은 영원한 운명을 좌우한다

영적인 복은 ‘육’도 받고, ‘영’도 받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행복은 수백 가지인데 크게 나누면 ‘육적인 복’과 ‘영적인 복’이 있다.
영적인 복은 ‘육’도 받고, ‘영’도 받는다. ‘영원한 운명’까지 좌우한다.


2. 하나님의 주관권을 떠난 육에만 속한 복은 ‘육신 세계’에서만 받고 누리고 끝난다.


3. 육에 속해 누리면, 누려도 그 기간이 너무도 짧다.


4. 영에 속해 누리면, ‘육신 세계’에서도 받고 ‘영의 세계’에서도 또 받으니 그 기간이 길고 영원하다.

 
5. 화목의 복도 그러하다. 주 안의 화목은 ‘육신’이 육의 세계에서도 누리고,

‘영’이 영의 세계에서도 누린다. 그러므로 크고도 큰 화목이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의 화목은 보다 쉽다.
전능하신 존재자와는 화목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이신 주와의 화목은 보다 어렵다.
또 주와의 화목은 보다 쉽고, 형제와의 화목은 보다 어렵다.
이는 형제가 ‘보편적 대상’이기 때문이다.


7. 주는 ‘주체 입장’이라 모두 화목하기가 쉬우나, 형제들끼리는 서로 ‘존경의 대상’이 아니라

위하고 섬겨 주고 화목하기가 어렵다.


8. 유대 종교인들도 하나님께는 화목하게 대하였으나, 형제 같은 예수님께는 막 대하고,

불화하게 대하고, 미움과 무시로 대하다가 그 행함대로 메시아로 인한 심판을 받았다.

 
9. 하나님과 성령님을 존경하고 사랑으로 대하듯이, 형제나 손아랫사람을 화목하게 대하는 삶은

‘아주 크고 큰 신앙의 삶’이다.
이를 행하는 자는 ‘화목의 복’도 받고, ‘하나님께 속한 자기의 복’도 계절 같이 끊이지 않고 받게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형제를 화목하게 대하는 삶이 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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