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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께 ‘약속의 증표’를 받아라


하나님의 증표는 ‘약속 문서’와 같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은 홍수심판 후 노아와 그 아들들을 불러서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도록 하라. 내가 너희에게 언약을 세우리니,

나의 언약은 너와 생물들까지니라. 다시는 홍수로 사람과 생물들을 멸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언약으로 구름 속에 무지개를 두었나니, 이것이 너와의 언약의 증거가 될 것이다.
나 여호와가 구름 속의 무지개를 볼 때마다 너에게 언약 세운 것을 기억하고,

그 영원한 언약을 늘 잊지 않고 생각하리라.” 하셨다.


2. 노아와 그 아들들은 홍수심판 이후 검은 구름만 끼면, “하나님이 혹시 물로 심판하시나?” 하고

무서워했다. 이에 하나님은 비가 와도, 먹장구름이 껴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며

‘다시는 홍수로 너와 땅의 모든 생물들을 심판하지 않겠다는 언약’을 세우셨다.
그 후로 노아와 그 식구들은 하나님이 홍수심판을 안 하신다는 것을 무지개로 약속받고,

비바람이 쳐도 검은 구름이 껴도 두려워하지 않고 살았다.


3. 하나님은 항상 의인을 심판하지 않으시고, 회개하지 않은 죄인들을 심판하셨다.

노아 때는 하나님을 믿지 않은 자들을 심판하셨다.
특히 자기 마음대로 아내를 삼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 때문에 심판하셨다.
아담 때도 그러했다.


4. 노아 때 하나님이 무지개를 보여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듯이,

이 시대에도 하나님은 무지개를 보이시며 무엇인가를 약속하신다.
이 시대의 무지개는 ‘노아 때같이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약속’도 되고,

‘잘 되고 형통되게 축복해 주신다는 약속’도 된다.


5.하나님이 무지개를 보이실 때는 ‘홍수심판을 하지 않으신다는 약속’뿐만 아니라

‘그때마다 해당되는 심판의 증표’를 나타내신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주신 증표를 알게 하소서.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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