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모르는 자는 자기가 찾던 것을 손에 쥐고도 매일 찾는다

 

가치를 모르는 자는 같이 못 갑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모르면 먹어도, 행해도, 그 주관권 속에 있으면서도 모른다. 그에 대해 못 느끼니, 보람도 기쁨도 없다.

 

2. 어떤 자는 자기가 소원했던 대로 이루어져서 살아도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고,
천국의 삶을 살게 행해 준 것을 모른다.

 

3. 모르는 자는 자기가 찾던 것을 손에 쥐고도 매일 찾는다. 개념과 정신이 딴 데 있어서다.

순간의 무지는 이해해도 매일 무지는 질 자체가 진짜가 아니기 때문이다.

 

4. 금 자체 보석이 아니면, 언제 보아도 그 모양이다.

그 근본을 모르고 깨닫지 못하면, 그것을 얻으려고 매일 애간장 탄다.

 

5. 모르는 자는 죽은 자다.

 

6. 산 자는 근본을 제대로 안다.

 

7. 모르는 자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그와 같이 살지 않으신다.

 

8. 모르는 자는 답답하다. 어린아이와 같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알고 사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아는 자는 가운데 살고 모르는 자는 어둠속에 산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1726 하나님은 깨닫게 역사하신다 2020.09.25
1725 하나님은 모든 것에서 ‘사랑’이 ‘핵’이다 2020.09.24
1724 하나님이 주셨어도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하다 2020.09.23
1723 영원히 남는 일을 하여라 2020.09.22
1722 일도 사명도 여럿이 해야 그 일과 사명으로 지치지도 않고, 이상적으로 하게 된다 2020.09.21
1721 사랑으로 낳았기에 사랑으로 길러 주고, 사랑해서 축복 주고, 사랑해서 늘 도와주시는 하나님이시다 2020.09.19
1720 개성대로 사명을 주어 같이 하게 해라 2020.09.18
1719 주와 함께 하는 공적이 빛이 나고, 크고, 귀하다 2020.09.17
1718 주의 공적은 영영하고, 영원히 빛이 난다 2020.09.16
1717 큰 공적은 적은 시간에 못 쌓는다 2020.09.1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