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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있는 곳에서 찾아라


육의 것은 육의 주관권에서 찾고, 영의 것은 영의 주관권에서 찾아야 찾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있는 데서 찾으라는 말은 이미 준 것에서 찾으라는 말이다.

 

2. 알고 보면, 찾던 것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신 것이다.

 

3. 매일 귀하게 보고 행하지 않아서 안 쓰니, 잊고 산 것이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잊으면, 줄 것을 주지 않으신다.

 

5.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잊은 자는 매일 귀하게 생각하고 살지 않아서 잊게 된다.

 

6. 자기 주관권에 자기가 원하는 것들이 있음을 깨달아라.

 

7. 찾기 불가능한 것도 자기 주관권 지역에 있음을 깨달아라.

 

8. 지구 세상 전체의 모든 만물과 인간은 자기 주관권의 보물덩어리다.

 

9. 존재물을 귀하게 보아라. 사람들도 귀하게 보아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모두 찾을 수있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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