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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축복받는 기간에 최고로 뛰고, 최고로 행해야 된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살면, 그 기쁨과 은혜가 지속되게 해 주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종교역사를 보면, 개인도 민족도 처음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주관권에 들어와서 살 때는

“천국 같다! 정말로 행복하다!”라고 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감격하며 살았다.

그러다가 시간이 가면 ‘그 은혜와 사랑’을 잊어버리고, ‘감사와 고마움’을 상실한다.


2.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상실한 채로 살면, 축복의 세계에서 계속해서 살아갈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결국 ‘은혜와 사랑의 주관권’, ‘행복의 주관권’, ‘축복의 주관권’을 벗어나게 된다.


3. 이스라엘 민족도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 편안하게 잘 살았을 때는 그 삶이 얼마나 좋은지 몰랐다.

후에 은혜를 잊고 고통과 어려운 역경이 닥치니, 그때 절실히 깨달았다.


4. 하나님이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시는 기간이 있다. 하나님이 정하신 그 기간이 지나야 된다.

그 기간 내에 정신이 복직되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사랑과 보람’에 감사 감격하며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된다.


5.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야 된다.

하나님의 사랑의 주관권, 평안의 주관권, 건강의 주관권에서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깨달아야 된다.


6. 마가복음 4장 35~41절을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라 배를 타고 나갔을 때 풍랑이 일어났다.

가만히 있다가는 풍랑을 맞아 죽게 될 것 같으니, “주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않고 그냥 두시렵니까?”

하고 소리를 지르며 무서워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바람과 바다를 잠잠하게 하시니,

그제야 주를 고백하고 마음이 뒤집어졌다.


7. 사람은 고통을 못 견딘다. 괴로움을 못 견딘다.

아픔을 겪지 않는 자들과 아픔을 겪는 자들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다.

그런데 사람들은‘아픔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준 은혜’를 금방 또 잊어버린다.

‘건강할 때의 은혜와 삶’을 또 잊어버린다. 그러다 아프면, 자기가 건강하면 무슨 일이든지 하겠다고 한다.


8.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신랑을 빼앗긴 슬픔을 알겠느냐.

그러나 신랑과 함께하는 기쁨과 이상을 빼앗겼을 때는 알 것이니,

그때에는 금식하는 고통을 받게 되리라(마태9:15).” 하셨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 하나님 해준 것을 감사감격하고 항상 깨어있는 신앙을 하면서 정신이 살아서 살 수 있도록역사해주시옵소서.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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