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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정신이 온전해야 ‘온전한 계시’를 받는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인간에게 지혜의 정신을 주어 깨닫게 하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생활 가운에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는 꼭 “번뜩!” 하면서 ‘하고자 하는 정신과 생각’이 든다.

하나님이 ‘지혜의 정신’으로 계시해 주신 것이다.

 

2. 하나님은 ‘지혜’로, ‘정신’으로 깨닫게 하며 계시하신다.

그때 계시해 주신 것을 귀하게 여기며 꼭 행해야 된다.

 

3. 하나님이 ‘계시의 정신’을 주시면, 그렇게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생명이 위급하고 위험할 때, 계시의 정신을 주어 순간 행하게 하신다.

 

4. 늘 하나님과 성령님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시는 음성이 들리는 것이 아니다.

‘그에 해당되는 지혜의 정신과 마음’을 주어 실행하게 하신다. 그것이 바로 계시다.

 

5. 지혜로 깨닫고 해야겠다고 하는 것이 ‘지혜의 정신’이다.

영감, 직감, 예감, 하고자 하는 마음이 ‘계시의 정신’이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이와 같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심으로 행하게 하신다.

 

6. 하나님과 성령님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시를 전달해 주신다.

첫째, 꿈 계시가 있다. 꿈에 여러 가지 상황을 비유로 연출시키면서 보여주고 깨닫게 하며 계시하신다.

둘째, 만물 계시가 있다. 만물을 보여주시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깨닫게 해 주시고,

지혜로 판단하게 하신다. 셋째, 사람을 통해서 계시하실 때가 많다.

 

7. 넷째, 특별계시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계시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영음’이 들려온다.

들은 사람은 그 음성이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바로 안다.

아담에게는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하고 부르셨고,

모세에게도 “모세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말씀하셨다.

노아에게도 “노아야, 너는 완전한 자다.” 말씀하셨고, 예수님께도 수시로 말씀하셨다.

 

8. 하나님과 성령님이 직접 말씀해 주시는 계시가 있고,

설교 때나 평소에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전달되는 계시가 있다.

대개, ‘시대 사명자, 메시아’를 통해서 말씀하며 계시하신다. 이것이 바로 주의 말씀을 통한 계시다.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어 그로 말미암아 전체에게 계시하실 때가 많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더욱 충만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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