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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성경은 그 시대의 상황에서 시작된 것이다

 

성경을 해석하는 것도 자기를 중심해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성경은 그 시대의 상황에서 시작된 것이다.

그 시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생각더하기 그 시대의 상황을 해야 된다.

 

2. 사람들은 자기 말을 존귀히 여기고 자기 말을 존재시키려, 성경도, 사람의 상황도,

자기 생활도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자기 마음대로 하며 살아나간다.

 

3. 성경을 해석하는 것은 원인결과로 푼다. 구약의 원인과 신약의 결과요,

오전의 원인과 오후의 결과다. 결과로써 원인을 안다. 또 원인에서 결과를 찾는 것이다.

 

4. 성경을 풀 때는 외골수로 풀면 안 된다. 한 구절이 맞다고 곧이 곧대로가 아니고, 그것이 다가 아니다.

분별하고 보면 다른 것이 많다.

 

5. ‘자기를 빼고 분별하라. ‘자기 생각을 빼고 분별하라.

 

6. 하나님의 성경이다. 메시아의 역사이고, 하나님의 역사이고,

성령의 역사이니 자기가 끼어들 필요가 없다. ‘신의 역사에 사람이 끼어들어서 계산을 하면 안 맞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의 성경을 분별하여 온전히 깨닫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분별의 말씀을 받은 것이 곧 분별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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