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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은 아는 자를 통해 ‘그날에 필요한 역사’를 펴신다


노력하면, ‘일반적인 답’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행해야, ‘인봉된 큰 말씀’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성경에 비유와 상징으로 계시한 말씀들을 볼 때, 누구를 보고 말했는지

‘그 말씀의 핵이 되는 자’를 먼저 알아야 된다.

타인이 행한 것을 계시해 놓았는데, 성경의 내용이 좋다고 ‘자기’로 해석하는 자도 있다.


2. 무식한 자들과 불법한 자들은 억지로 성경을 풀어 자기화하나, 모두 드러나 ‘영생 길’을 상실하게 된다.


3. 구약시대의 말씀은 하나님이 ‘그 시대에 하신 말씀’이다.

그때 행하였기에 ‘그때’ 말씀하셨고, 예언들도 ‘그때’ 이루어졌다.
메시아에 대한 예언만 후대에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졌다.


4. 구약의 종교인들은 ‘이미 예수님 때 이루어진 말씀’을 아직도 기다리기도 한다.


5. 모르면, 모르는 대로 따지고, 계산하고, 기다리고, 희망한다.


6. 하나님의 종교역사뿐 아니라, 세상의 이지가지 일들도 모르면 시대가 가고 끝났어도 기다리고 산다.


7.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성경은 ‘나 메시아 예수에 관한 말씀’이다.”하셨다(요5:39).

고로 예수님은 ‘그 말씀을 행하면서’ 신약역사를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펴셨다.


8. 신약시대의 예언과 말씀도 거의 ‘예수님 당세 때’ 이루어졌고,

‘그 후 2000년 역사’가 진행되어 오면서 이루어졌다.

메시아 재림에 관한 말씀만 ‘새로운 천 년 역사 때’ 이루어진다.


9. 성경에는 수학공식이나 세상의 지식을 배워서 풀듯이 풀 말씀도 있다.

그러나 성경의 깊은 인봉은 ‘성경의 주인공 구세주’가 와서, 그가 하나님과 일체 되고 그 육신이 되어 ‘

뜻’을 펴면서 풀어 행한다. 고로 인봉된 말씀은 앉아서 배워서는 알지 못한다.

‘뜻을 이루면서 푸는 것’이다.

 



[우리의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그릇된 세계에 속하지 않고 분별하고 오게하심을 감사와 영광을돌리며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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