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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주의 즐거움에 참여하자


주는 ‘머리’요, 따르는 우리들은 ‘지체’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마태복음 25장 23절은 주인이 종들에게 개성대로 일을 맡긴 후에 그 행한 대로 대해 준 말씀이다.

주인은 소질과 재능과 능력대로 일을 맡기고, ‘행한 대로 대가’를 주었다.

맡긴 일을 잘한 자들은 그 대가로 ‘일을 또 맡기는 축복’을  받았고,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며 살게 해 주는 큰 축복’도 받았다.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일’을 맡기시고, 항상 ‘그 일’을 잘하도록 도우셨다.

그리고 ‘맡긴 일’을 하면 함께해 주시며 ‘대가’를 확실히 주셨다.

그로 인해 때로는 어려운 상황과 여건에도 충성하며 일할 수 있었다.

이것도 ‘받은 축복 중의 하나’다.


3. 자기 신앙을 지킨 자는 ‘한 달란트를 더 남긴 자’다.

성경에 달란트를 땅에 묻어 놓고 행하지 않은 자는 ‘자기 관리를 하지 않고,

자기 신앙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자’와 같다.

자기 신앙과 구원을 책임지지 않으면, ‘책망’을 받고, ‘주의 즐거움’에 참여하지 못한다.


4. 두 달란트를 받고 두 달란트를 더 남긴 자는 ‘두 가지 사명을 받고 맡은 일을 잘한 자’로

착하고 충성된 자다.

그러므로 다시 일을 맡김으로 더 남기게 해 주고, 주의 즐거움에 같이 참여하게 해 준다.


5. 다섯 달란트를 받고 다섯 달란트를 더 남긴 자는 ‘세 가지, 네 가지, 다섯 가지 사명을 맡아서

잘 행한 자들’로 먹고, 입고, 자는 것도 제대로 못 하고,

열심히 섭리의 사명을 하며 뛰고 달린 착하고 부지런한 충성된 자들이다.

그 육도, 영도 차원대로 주의 기쁨과 즐거움에 참여하게 해 준다.


6. 종교와 개인 둘 중에 하나만 잘 됐다면, 성공한 것이 아니다.

국가가 잘 되고 백성도 잘 돼야 ‘성공한 민족’이듯이, 종교가 잘 되고, 개인도 잘 돼야 ‘성공한 역사’다.

 


[오늘의 기도] 사랑과 생명되신 주님! 영도 육도 잘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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