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의 하나님’을 생각하고, 깨닫고, 배우고 알아라
아는 것이 ‘축복’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사람이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
2. 사람이 모르면, ‘할 수 있는 시간과 여건’이 있어도 못 한다. 모르면, 그냥 있다.
3. 지식 중에 가장 고상하고 높은 지식은 ‘실천의 지식’이니라.
4. ‘행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갈 때는 거기에 대한 지식이 풍부해야 되느니라.
5. 가령 한옥을 짓는다 하자. 그러면 ‘한옥을 짓는 데’에 지식이 풍부해야 된다.
한 가지만 빠져도 지붕에서 물이 새고, 집의 고(高)가 낮아질 것이다.
6. 옛날에는 한옥의 고(高)가 높지 않았다. 지금은 고(高)가 높고, 기둥도 크다.
고로 ‘옛날 식’으로 그대로 하는 자는 ‘지식이 없는 자’다. ‘시대’에 따라 ‘지식’을 바꿔서 해야 된다.
7. ‘지식의 하나님’을 생각하고, 깨닫고, 배우고 알아라.
8. ‘하나님이 행하신 지식, 성령님이 행하신 지식, 성자가 행하신 지식’이다. 그 지식은 ‘풍부한 지식’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아는 것의 축복을 받아 행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아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얼마나 큰 능력이며 권세인지 깨달아라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번호 | 제목 | 날짜 |
---|---|---|
1505 |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낙으로 사는 것’이 ‘누리는 것’이다 | 2020.01.09 |
1504 | 어제의 승리는 ‘오늘의 승리’다. 어제 승리한 발판 위에 서서 굳세게 밀어붙이면, 오늘도 얼마든지 승리한다 | 2020.01.08 |
1503 | 말씀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 | 2020.01.07 |
1502 |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신부야, 또 일하며 주의 즐거움에 참여하자 | 2020.01.06 |
1501 |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더 이상 없는 최고의 낙이다 | 2020.01.04 |
1500 |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웃음이요, 기쁨이요, 즐거움이요, 낙이다 | 2020.01.03 |
1499 | 하나님과 주를 믿으면 표적이 일어나리라 | 2020.01.02 |
1498 | 자기가 ‘자기’를 다스려야 된다 | 2020.01.01 |
1497 | 믿어야, 모든 것이 시작된다 | 2019.12.31 |
1496 | 하나님을 믿지 않음이 죄다 | 2019.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