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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전능자의 생각을 받고 행하면 남기는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자기 생각’으로 해 봤자 ‘자기 생각 차원’이다.


2. ‘자기 생각’은 항상 ‘1’이다. ‘삼위의 생각’은 다르다. 이것저것 다 보고 3, 5, 7까지 생각하시고, 혹은 100, 200까지 생각하신다.

 

3. 온종일 삼위를 생각하고 사랑해 보아라. 그러면 ‘전능자의 생각’이 자기에게 와 있게 된다.


4. 앉으나 서나, 어디를 가나 ‘삼위’를 생각해야 ‘전능하신 삼위’와 통한다.


5. ‘생각의 구상’을 받고 행하여 남기기다!

 

 

[오늘의 기도]사랑하는 주님, 생각의 구상을 받고 삼위와 함께 살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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