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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극히 위대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니 담대하라

 

담대해야 사탄도 악한 자도 무너뜨립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극히 너는 담대하라.” 고 말씀하셨다.

 

2. 극히 위대하고, 극히 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니 극적으로 더 이상 없이 담대하라.

 

3. 사람의 힘은 한계가 있으니 사람이 함께할 때는 극적으로는 담대할 수 없느니라.

 

4. 사탄에게 특히 담대해야 된다. 사탄은 막무가내로 자기 주장 최고, 자기 생각 최고, 자기 사상 최고,

자기가 한 일이 최고로 옳다고 하니, 사탄의 주관을 받지 말고 사탄에게는 아무것도 믿어주지 말라.

 

5. ‘너와 싸우는 자에게 담대하라.

 

6. 여호수아는 싸워서 이기면 그 땅을 영원히 찾고 영원히 사는 싸움을 했다.

자기가 먹고 사는 삶의 생계가 달린 문제였다. ‘자기 것을 가지고 싸우니 담대하게 싸우라는 것이다.

 

7. 사탄은 항상 자기 것이라 한다. 그러나 사탄의 말은 하나도 맞는 것이 없다.

사탄은 하나님이 자기 생각대로 안 한다고 하나님까지 불신했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매사에 담대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담대히 주를 증거하여라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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