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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자기를 분별하고 자기 판단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자기를 분별하고 판단하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휴거’의 최고 강도 높은 것은 ‘사랑’이다. 휴거는 사랑으로 되니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좋아하고 기뻐하는 세계로 본다.


2.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나름대로 살아가지만, ‘어느 급으로 사느냐’에 따라 다르다.

휴거의 단계도, 삶의 단계도 마찬가지다.

 

3. 성경뿐만 아니라 삶에서도 분별할 것이 많지만, 항상 ‘자기’를 분별하고 자기 판단을 할 줄 알아야 한다.

항상 자기를 알아야 된다.


4. 분별할 것이 많이 있다. 지혜로 분별할 것도 있고, 달아서 분별할 것도 있고, 끈으로 재봐서 분별할 것도 있고,

무게가 같으니 질로써 분별할 것이 있다.

 

5. 변치 마라. 사랑도 변치 말고 흔들리지 마라.

사탄이 너를 시험할지 모르나 틀림없이 이것은 영원하다 하고 하면 사탄이 떠난다.


6. 한 번 마음을 옳게 먹고서 그대로 변치 않으면 ‘다이아몬드’ 같은 인생이다.

사람은 단단함을 마음으로 재고, 정신으로 재고, 운동해서 만든 체질로 잰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지혜로 분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하나님은 ‘역사’나 ‘때’를 미리 짜놓고 행하신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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