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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다

분별하기 힘든 것은 하나님께 맡기면 인도해 주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분별’은 우리 생활 가운데 꼭 필요하다. ‘분별의 은혜’는 하나님께서 주신다.


2. ‘분별’하려면 ‘영적인 자’가 되어야 한다. 꿈에서 보여주니, 문제를 확인하라.

 

3.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은 우리가 몰라도 틀어서 역사를 해 주신다.

 

4. 앞날이 어떻게 될 지를 놓고 걱정하지 말아라.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 주신다.

 

5. 어떤 일은 과정 가운데 계속 가면서 목적을 완성해야만 그때서 안다.

그러니 앞날을 미리 알 수 없는 것이다.

6. 그렇게까지 앞날을 걱정하고 염려할 필요가 없다. ‘주를 따라서 신앙생활 하는 것’이 우선이다.

 

7.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하는지는 하나씩 따지고 분석하면 답이 나온다.


8. 여러 가지로 분석을 해야 된다. 본인들이 노력을 해서 알아야 될 답도 많이 있다.

 

9.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께 나의 삶을 맡기며 분별하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주’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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