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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서 역사를 펴신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기에 사람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서 역사를 펴셔도 잘 모른다.

‘모르는 원인’은 ‘사람’을 의식하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면 ‘신의 세계’라 멀게 느껴지고, 사람을 통해서 말하면 ‘사람’을 의식한다.

 

3. 어느 때는 ‘자기’를 통해서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거나 깨우쳐 주시기도 하시나

‘자기 생각에 일어나는 반응’으로만 생각한다.

 

4.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서 역사하실 때도 표적과 기적의 역사였다.

‘예수님’께서 표적을 보이신 이유도 하나님이 보낸 자임을 믿게 하려 함이었다.

 

5. ‘신의 세계’는 사람이 아닌 다른 차원의 세계이기 때문에 들어도 잘 안 믿어진다.

 

6. 고로 ‘가장 확실한 전달’은 하나님의 사람이 와서 전해주고, 체험하게 만들고,
표적과 기적으로 이끌어 주는 것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사람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깨닫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날마다 ‘근신하는 생각’이다. ‘조심하는 생각’이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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