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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휴거는 영혼의 변화입니다. 자신의 영혼을 만들면 딴 세상과 같은 최고 보람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모래를 가지고 철근과 콘크리트를 합하여 집을 짓고 살 때 ‘모래’는 ‘딴 세상’이 된다.

모든 인생들은 ‘바닷가의 빛나는 모래’와 같다.

 

 ‘모래 같은 육신 인생’을 가지고 ‘전능자 삼위일체’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믿고 ‘그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영혼’을 변화시키고 만들어야 된다. 그리하면 그 영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의 세계, 천국’으로 가서 살게 된다.

 

2. ‘구원을 이루지 못한 자’는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육신 세계만을 위해 사는 자’다. 결국 모래는 바다의 파도로 인해 없어지고 만다. 육도 그러하다.


3. ‘육신’은 ‘산과 들의 나무, 돌’과 같다.
나무도 돌도 그냥 두면, 그 정도의 영광만 누리다 끝난다.

나무나 돌을 가지고 잘 깎고 다듬어서 ‘자기가 원하는 아름답고 귀한 집’을 짓고 편히 살듯, ‘자기’라는 육신을 가지고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깎고 다듬어서 ‘자기 영혼’을 변화시켜 ‘영원한 존재’로 만들어야 된다.

 

이 시대는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대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영혼’으로 만들어 휴거시켜야 된다. 그러지 못한 자는 나무 자체, 돌 자체로만 쓰여지고 그에 따른 영광만 받고 마는 격의 인생으로 끝난다.

 

4. ‘나무나 돌 등 만물을 그대로 놓고 사용하는 것’과 ‘그것을 가지고 집이나 필요한 것을 만들어서 사용하며 사는 것’을 비교해 보아라. 매일 쓸 때마다 엄청난 차이가 난다.

이와 같이 ‘자기 영혼을 만든 자의 삶’과 ‘안 만든 자의 삶’은 하늘과 땅 차이가 난다.

‘휴거된 자’와 ‘휴거되지 못한 자’도 그러하다.



[오늘의 기도]사랑하는 주님, 성삼위를 믿고 온전히 영혼을 만들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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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이 닥쳤을 때, 피하는 것은 근본의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현재의 자기 차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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