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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주를 사랑하는 것을 낙을 삼고 살아라

성삼위를 사랑하는 낙으로 살 때 가장 기쁨이 큽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령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는 것으로 낙을 삼고 살아라.

그렇게 살지 않으면 제대로 살 수 없다.

 

2.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부지런하고, 열심이 있어야 되고, 정신을 차려야 된다.

그러면 지겹지 않고, 좋고, 기쁘고, 즐겁고, 소망을 이루고, 자기의 꿈을 이루며 살 수 있다.


3. 하나님은 인간이 ‘사랑’해야만 만족하게 세상을 창조해 놓으셨다. 물질도 아니요, 부귀영화도 아니다.

하나님의 최종의 근본은 '사랑하는 것'이다.

 

4. 물질을 벌고 누리려면 힘들기에 물질의 낙은 어렵다. 또한 명예의 낙도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얻기까지 상당히 어렵다. 예술의 낙도 많이 배우고 터득해야 하고, 인정을 받기까지 어렵다.


5. ‘사랑의 낙’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면 되니,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일이다.

쉬운 세계이면서 최고 첨단의 역사를 이루는 뜻이고, 하나님의 최고 계획과 목적을 이루는 일이다.

 

6. 하나님은 그 낙으로 온 인류의 표상을 삼고, 온 인류의 소원이 성취 되게 하셨고,

그로 인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게 하시고, 또 하나님 나라를 상속하여도 아깝지 않게 하시고,

온 인류에 그것만이 기쁨과 이상세계가 되게 창조해 놓으셨다.


7. 하나님이 근본을 깨닫게 해 주셨으니, ‘하나님, 성령님, 주를 사랑함’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 성령님, 주를 사랑하는 것을 낙으로 삼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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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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