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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을 사랑하면 허무를 느낄 수 없다

 

영원히 지속되는 영적인 사랑 정신적인 사랑을 해야 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주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낙을 삼고 산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육적인 사랑으로는 일생동안 낙을 삼을 수가 없다.

 

2. 하나님의 사랑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랑을 근본으로 수많은 가짓수를 매일 그때마다 합당하게 행하신다.

 

3.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변함없는 사랑을 하면, 그 안에서 하나님이 행하는 대로, 주관하는 대로 행하는 삶을

계속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낙을 삼는 것이다.

 

4.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이는 육적으로 사랑하나 영적으로 사랑하나 동일하다.

 

5. 사람은 육에 속한 육인체라 죽는다. 사랑하는 자가 죽어버리니 허무하기도 하고, 본인이 죽어서도 허무를 느낀다.

사람의 한계가 있으니 곤고하고 허무한 것이 연속된다.

 

6. 물질을 사랑해도 곤고를 느끼고 허무를 느낀다. 사람이 자기 사랑으로 세상을 사랑해도 영원치 못하다.

영이 아니기 때문에 곤고를 느끼고 허무를 느끼는 것이다.

 

7. 하나님을 사랑하면 영원한 존재이기 때문에 허무를 느낄 수가 없다.

또한 하나님이 영이시니 믿고 사랑하면 영원한 존재자가 되므로 곤고를 면한다.

 

8.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영에 해당되고, 영이 이익을 보고, 영이 사망권을 벗어나게 되고,

영이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늘나라에 가기 때문에 허무치 않고 곤고하지 않고 영원하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을 사랑하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 살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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