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육신’을 구원해 주어야 ‘영혼’도 그 효력을 발하고 변화되고 크다

육과영이 조화를 이루어야 더 큰 힘을 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사람이 살면서 누구든지 오래 사는 것이 축복이다.

사람들은 안 죽고 살려고 각종 각색의 약을 다 먹는다. 그러나 생각보다 효과가 없다.

 

2. 육신을 통해서 영혼이 존재하니, 영혼을 구원하려면 육신을 구원해줘야 된다.

육신이 죽으면 육신을 통해서 영혼이 변화하거나 좋아지거나 하나님을 닮게 인격이나 지혜롭게 변화되지 못한다.


3. 같은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었어도 조금 믿다가 육신이 일찍 죽은 사람들은 영이 조금밖에 변화가 안 되어 있다. 

 

4. 우리 ‘영’이 ‘과일’이라면, 우리 ‘육’은 ‘나무’와 같다.


5. 과일나무의 과일을 크게 하려면 과일에 영양을 바르고 주사를 놓고 기르는 것이 아니라
나무에 퇴비해서 각종 영양을 넣어 나무를 통해서 키운다.

이와 같이 ‘육신’을 통해서 ‘영’이라는 과일을 변화시키고 키우고 완성 시키는 것이다.

 

6. ‘육신’을 구원해 주고, 낫게 해주기도 하고, 건강하게 해 주기도 하고 잘되게도 해야

그로 인해서 하나님을 믿는 대로 ‘영’도 변화가 빠르고 잘 된다.


7. 육신이 병들어 활동을 못하는 자는 영이 활동 못하는 영으로서 성장하니 그만큼 늦다.

 

8. 육신이 많이 행하고 뛰고 달리고 많은 행실을 하며 행하는 만큼 표적도 많이 일으켜서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변화가 크게 일어나고, 모양과 형상이 점진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개성대로 닮는다. 


9. ‘육신’을 구원해 주어야 ‘영혼’도 그 효력을 발하고 변화되고 크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영육으로 균형을 잡아 변화되고 얻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주를 따를 때부터 표가 나는 표적의 역사 가운데 거하게 된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1299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다 2019.05.13
1298 생각할 때 정신 차리고 성령과 함께 생각하고 행하면, 매시간, 매순간 ‘별의별 좋은 생각’을 하게 된다 2019.05.11
1297 항상 더 잘하려면, 정신 일도 하고 마음과 생각을 집중해야 된다 2019.05.10
1296 ‘주’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2019.05.09
1295 반응이 좋고 행동하는 사람은 큰 사람들이다 2019.05.08
1294 ‘사랑’은 최고의 극적인 단계다. ‘사랑’은 하나님의 목적이다 2019.05.07
1293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 때는 확인하라 신앙을 굳건히 하라 2019.05.06
1292 우러러봐야 가까이 대해 준다 2019.05.04
1291 ‘현실’을 감사하며 기쁘게 사랑하며 살아라 2019.05.03
1290 ‘삶’ 자체를 감사하라. ‘살아있는’ 자체를 감사하라 2019.05.0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