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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항상 하나님의 구상으로 행해야 된다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야 최고로 더 이상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과거 역사를 볼 때, ‘하나님성령과 멀리 떨어지면 아무리 노력하고 잘하려 해도 안 되었다.

 

2. 옛날 세례 요한은 자기 구상대로 해서 아무것도 아니게 만들어 놨다

. 성경을 보면 세례 요한이 전초한 곳으로 예수님이 간 기록이 없었다. 전초의 사명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3. 세례 요한은 예수님에 대해 알기는 알았다.

고로 많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제사장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하기를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거기서 끝났다. 이벤트 하듯이 계획해서 만들어 놓고 주를 그 길로 가게 하지 못했다.

 

4. 세례 요한이라면 주의 길을 예비하고 발판을 깔아 줘서 그리로 가게 만드는 역사가 있어야 한다.

그러면 그 길로 가는 도 그것이 하나님의 생각인지 알게 된다.

 

5. 항상 하나님의 구상으로 행해야 된다. 하나님의 구상은 를 통해서 온다.

 

6. 하나님의 구상, 성령의 구상을 따라다니면 우리가 하는 일은 늘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다.

 

7. 하나님의 작품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하나님이 구상할 때 크고 웅장하게 구상하신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의 구상대로 행하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자기 구상을 비워야 하나님의 구상을 준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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