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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이를 자동장치로 해 놓으셨다

하나님은 행위대로 갚아주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절대자 하나님은 ‘선’이요, ‘의’다. 그 ‘의’를 세우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행하신다.

 

2. 하나님은 ‘의’를 놓고서 모든 사람을 대하신다.

의를 행치 않으면 하나님은 여지없이 심판하시고 공의롭게 행하신다.

지구상에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통치권에 들어있다.


3. “의인들의 세계는 하나님께서 의로 통치하시지만, 악인들은 우선 놔두어라.” 하신다.

의인들이 번져나가서 악인도 뒤집어지면 의인이 되기 때문이다.

 

4. 고욤나무에 좋은 감나무를 접붙이면 되듯, 악인도 접붙이면 의인이 된다.


5. 하나님은 ‘자동장치’로 해 놓으셨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준다. 내가 있으나 없으나 기계는 돌아가고 있다.” 하셨다.

 

6. 지구라는 세계는 하나님이 옆에 돌아가나 안 돌아가나 쳐다보지 않아도 돌아갈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7. 하나님이 자동장치로 만들어놔서 때가 되면 스스로 심판을 받게 된다.

스스로 심판, 스스로 꺼림, 스스로 판단하도록 뇌에다 양심이라는 코드로 꽂아놓았다.

 

8. 양심은 피할 수없이 자꾸 생각난다.

어떤 사람은 괴로워서 잊으려고 술을 마시지만 그래도 자꾸 기억나고 생각난다. 하나님이 주시기 때문이다.


9. 꼭 죽어서 영혼이 지옥 가는 것이 아니라도 지구에서도 괴롭기만 하면 그것이 지옥이고, 기쁘면 천국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양심으로 선과의를 깨우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행하지 않은 것은 무(無)로 사라진다. 고로 행하라!​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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