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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은 영체이신 존재자이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제대로 알고, 그 뜻을 알고 행하며 사는 자가 최고로 성공한 자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두고 10대 때부터 많은 기도를 하고 간구했다.

하나님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들이 많은데 하나님을 바로 알고 전해 주겠다고 했다.

 

2. 모든 것을 따지고 이치의 흐름을 봤을 때, 하나님은 자기 모양과 형상대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둘이 짝을 이루게 하고 생육하고 번성해서 세상을 다스리게 하셨다.

이에 하나님이 그런 모양과 형상으로 생겼다는 것을 깨닫고 알게 되고, 그다음부터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3. 그때부터는 하나님이 어떻게 생기셨는지 물어보니, 꿈에 아버지로 보여 주셨다.

늘 아버지가 하나하나 얘기해 주고 지적도 해 주고, 어느 때는 어머니가 나타나서 말을 하며 성령님이 생각나게 하셨다.

 

4. 성령님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시고, ‘하나님은 원 존재로 남성의 존재자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사람같이 생겼으나 그 존재는 영체의 존재자라는 것을 알았다.

 

5. 하나님은 눈 두 개, 코는 하나, 콧구멍 두 개, 귀도 두 개, 입은 하나이며, 치아도 사람처럼 나 있되,

그 존재는 영체이신 존재자이시다.

 

6. ‘영체는 어떻게 생겼을까?’ 하며 영계로 들어가서 보니, 같은 존재라도 이상적으로 엄청나게 존재하듯이,

하나님에 대해서 깨닫고 보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같은 영체라도 일반 영체와는 다른 모습으로 보여 주셨다.

 

7. 영계는 자기 생각에 따라 어느 때는 크게 보여 주시고 어느 때는 작게 보여 주시기도 하셨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못 할 것이 없는 존재자로 보여 주셨다.

 

8. 하나님을 확실히 알았으니 확실히 전해 주어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에 대해 깨닫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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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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