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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과거에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잊지 않는 자’는

‘영적인 자’가 된다

지난날 하나님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로 역사해 주셨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자기 인생의 연륜’은 짧아도, ‘하나님이 역사하신 연륜’은 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곧,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저마다 역사해 주신 것’이 많다는 것을 알라는 것이다.

그중에서 제일 큰 것은,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대해 주고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것’이다.

 

2. ‘과거에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잊고 사는 자’는 ‘육적인 자’가 된다.

‘과거에 하나님이 해 준 것을 잊지 않고 생각하고 늘 그 은혜로 사는 자’는 ‘영적인 자’가 된다.

 

3. 방언하고 예언하고 불을 받는다고 해서 영적인 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늘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자,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는 자, 하나님을 사랑 덩어리로 알고

늘 하나님의 사랑이 없으면 못 산다고 하는 자가 ‘영적인 자’다.

이런 자들은 아무리 핍박이 와도 “하나님의 뜻이다. 연단이다.” 하며 이겨 내기에 신앙이 죽지를 않는다.

 

4.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는 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지난날을 생각하면, 그때마다 하나님이 늘 함께해 주셔서 어려움을 이겨 냈다.

 

5. 어려울 때마다 지난날을 생각하면, 하나님께서는 “그와 같이 해결된다.” 하고 대답하기도 하시고, 또

 어느 때는 “지난날 해 준 것을 못 깨닫고 있으니, 좀 깨달아라.” 하며 어려운 일이 닥치게도 하신다.

고로 기도하면, 지난날이 생각나서 감사하게 된다.

6. ‘지난날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감사하고 고마워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현실에서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된다.

 

7. 감사해야, ‘현실’에서 열매를 맺고 얻게 된다.

지난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깨닫고 감사하면, ‘현실’에도 잘했다고 또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8. ‘지난날 하나님이 각양각색으로 해 주신 것’을 생각나게 해 달라고 기도해라. 그래야 자기가 깨닫고 알게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지난날 각양각색으로 역사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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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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