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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알아줄 자’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아는 만큼 마음을 알아준다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에게 더 편하게 다가가듯이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알아야 알아준다. ‘주’를 알아야 알아주지, ‘주’를 모르면 몰라준다. 아는 만큼 마음을 알아준다.

사랑하는 만큼 알아준다. 하나님도 우리가 사랑하니까 알아드릴 수 있다.


2.’지식‘도, ’지혜‘도 있어야 알아주게 되고, 자기도 겪어야 알아주게 된다. 알아주면 그와 같이 행하게 된다.

심정을 맞추기 때문이다.

 

3.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신이 행한 일들’을 말씀하신다.

4. ‘알아주는 도’를 깨쳐야 되고, ‘알아주는 지혜의 눈’을 떠야 된다. ‘알아주는 눈’을 못 뜨면 절대 몰라준다.

 

5. ‘알아줄 자’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제대로 알아주려면, 그 사람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된다.

 

6. 알아주고 대해야, 그와 일체 되어 행한 일을 더욱 말씀해 주시고, 보여 주시고, 표적과 능력을 행해 주신다.

 

7. ‘성공 비법’ 중의 하나가 ‘행하는 가치를 알아주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기도 깨닫고 아는 것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성삼위의 가치와 사랑을 알아드리는 삶을 살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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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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